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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y 2010 

언론: 맨유, 더 많은 공격력이 필요

공격수 영입만이 살 길
젖과 꿀이 흐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웨인 루니마저도 득점왕에 등극하는 데 실패했다.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디디에 드록바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신을 내는 동안, 웨인 루니는 쓸쓸히 원맨쇼를 펼치며 끝내 눈물을 삼키고 만 것이다. 이번 시즌 맨유가 리그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하는 데 실패한 것은, 위건이 6분 만에 첼시에게 무릎을 끓었기 때문이 아니다. 바로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첼시에게 패배했기 때문. 그리고 그 원인 중의 하나는 웨인 루니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 였다. 루니가 26골을 기록하는 동안, 팀 내 득점 2위는 12골을 기록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상대팀의 자책골이었다. 따라서 이번 여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의 희망 루니의 어깨를 가볍게 해 줄, 세계 수준의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만 할 것이다.
마이크 월터스 '더 미러'

'미러'지는 또한 리오 퍼디난드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릴 확률이 10퍼센트 뿐이라 분석했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잦은 부상으로 겨우 13번의 리그 출장에 그쳤었다.

그 외의 언론들은 웨인 루니의 부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스토크 전 도중 사타구니 부상이 재발되어 교체된 루니에 대한 관심은 월드컵이 직전이라 더욱 뜨거운 상태. '데일리 스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웨인 루니가 월드컵에 뛰는데는 문제 없을 것이라 파비오 카펠로 감독을 안심 시킬 것"이라 보도했다.

이적 관련 소식으로, '메일'은 버밍엄 시티가 600만 파운드에 골키퍼 벤 포스터 영입에 합의 했다는 기사를 보내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