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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May 2010 

언론: 박지성 뮌헨 이적??

박지성이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바이에른 뮌헨과 연관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인터넷판을 통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바이에른 뮌헨이 '산소탱크'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을 노리고 있다. 700만 파운드(약 120억 원)의 이적료가 준비되어 있다"라고 언급했다. 박지성은 측면은 물론 중앙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다. 데일리 미러의 보도 이후 한국 언론은 앞다투어 인용보도를 내놓았다.

'올 해의 선수' 트레블을 달성한 웨인 루니의 재계약 협상이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아직 루니는 계약이 2년이나 남은 상황이지만, 현재의 주급을 12만 파운드(약 2억여원)까지 인상하는 방안에 대해 얘기가 흘러 나온 바 있다. 그러나 맨유의 사장 데이비드 길씨는 24세의 루니와의 재계약에 대해 남아공 월드컵이 끝난 이후 논의할 것이라 못을 박았다. 비록 레알 마드리드가 루니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상태이지만, 길 사장은 루니가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으며, 루니의 대변인에게 협상을 7월 이후에 시작하자고 얘기한 상태이다. 올 시즌 팀과 국가를 위해 총 43골을 터트린 루니는 지난 화요일 팬들이 뽑은 맨유 '올 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안 레이디맨, '데일리 메일'

다른 소식으로 리오 퍼디난드의 부상 회복에 대해 맨유는 물론 잉글랜드 대표팀까지 활기를 되찾고 있다는 소식이다. 사타구니 부상으로 고생해 왔던 퍼디난드는 지난 수요일 자선 행사에 동생 안톤 퍼디난드와 참석하기도 했다. 이어진 자선 경기에서 퍼디난드는 28분 동안 문제 없이 '올스타' 팀 소속으로 경기를 소화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