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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May 2010 

언론: 퍼거슨, 빅딜은 없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추가적인 대형 선수 영입은 많아야 한 명 정도에 그칠 것이라 발표했다.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노리는 퍼거슨 감독이 전력 보강에 나설 것이라던 기대와는 반대되는 답변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물론 이미 멕시코의 유망주 하비에르 에르난데즈, 풀럼의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 영입을 확정지은 바 있다. 데이비드 길 사장은 선수 영입을 위한 넉넉한 자금을 주겠다는 발표를 한 바 있다. 그러나 길 사장과 함께한 뉴욕 프리시즌 투어 공식 식장에서 퍼거슨 감독은 현재 선수단의 밸런스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요즘 시장 상황은 매우 복잡하며, 우리 선수단의 상태는 연령, 밸런스, 숫자등을 고려했을 때 매우 양호한 상황이다. 많은 어린 선수들 또한 포함되어 있다. 때로는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보여준 발전상에 대해 신뢰를 보낼 필요가 있다. 그 원칙을 고수할 작정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선수 한 명 정도 보강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매트 파커 '더선'

'데일리 익스프레스'지는 바르셀로나가 웨인 루니에 대해 8000만 파운드를 준비 중이라며 루니의 바르셀로나 행을 점치기도.

'더선'은 오언 하그리브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일대일 면담 요청을 했다고 주장. 클럽은 물론 잉글랜드 국대 승선을 위한 담판으로 보인다. '더선'에 따르면, 이번 잉글랜드 월드컵 팀에서 탈락한 하그리브스는 대표팀 승선의 마지막 기회로 보였던 시즌 최종전 스토크전에서 자신이 스쿼드에 포함되지 못한 것을 알고, 경기 시작 50분 전부터 분노를 터트렸다고 한다.

모든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맨유가 벤 포스터의 버밍엄 행을 승인했다는 보도를 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여전히 포스터가 '잉글랜드 선수 중에는' 최고의 골키퍼라 생각하고 있다고.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