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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May 2010 

언론: 벤 포스터, 버밍엄행

벤 포스터가 6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버밍엄으로 옮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양 팀은 포스터의 이적과 관련 금액에 대한 조정을 이미 지난 주 마친 상태. 따라서 오는 화요일 버밍엄과 메디컬 체크를 받게 되면 포스터의 버밍엄 행은 확실해 질 것으로 보인다. 포스터는 2009/10시즌 맨유에서 기회를 잡았었다.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시즌 초반 부상과 가정 문제 등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주전 기회를 잡았던 것. 그러나 두 달 동안 잦은 실수를 했고, 특히 맨시티 전과 선덜랜드 전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보이며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클럽에서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벨라루시, 브라질 전에서 골문을 지켰던 포스터는 최근까지 카펠로 감독의 잉글랜드 대표팀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스포츠 스탶 '데일리 미러'

게리 네빌은 카펠로 감독의 30인 예비 명단 발표에 의문을 제기했다. 오른 쪽 풀백으로 오직 글렌 존슨 한 명만이 포함된 것에 대한 의문으로, 자신을 포함 특히 웨스 브라운이 명단에서 탈락한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그는 "내가 30인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이 크게 실망스럽지는 않다. 물론 나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지만, 힘들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년이 넘게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니까"라고 얘기하며 "내가 놀란 점은 대표팀 오른쪽 풀백이 단 한 명 뿐이라는 사실이다. 웨스 브라운이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은 충격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선'웨인 루니의 나이키 관련 행사를 소개하며, 루니의 축구화에 이번 월드컵에 대한 잉글랜드 팬들의 영원이 담겨 있다는 내용을 기사로 보내고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