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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May 2010 

언론: 前맨유 선수, 팀을 구하나?

퍼거슨, 자신이 찬 선수에게 의지해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리그 4연패에 대한 희망은 퍼거슨 감독이 내친 선수의 어깨에 달리게 되었다. 오는 일요일 시즌 최종전에서 첼시와 맞붙는 위건의 골키퍼로 전 맨유 출신의 마이크 폴리트(38세)가 결정된 것. 지난 헐시티 전에서 부상 당한 주전 골리 블라디미르 스토이코비치를 대신하게 된 것이다. 위건의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는 "첼시전 골키퍼 교체는 의도했던 바는 아니다. 또 다른 골키퍼 크리스 커클랜드가 손가락 수술로 못 나오는 상황이니까. 그러나 대체 골키퍼 폴리트는 지난 여섯 번의 연습에서 나를 충분히 감동시켰다"라고 얘기했다. 위건의 내부 관계자는 3년 동안 연습생으로 맨유에 있었던 폴리트가 승리를 바라고 있다고 전해 주었다. 그는 과거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정식 입단 제의를 받지 못한 후 5년 뒤 위건과 계약을 체결했었다. 맨유로서는 리그 4연패를 이루기 위해서는 위건이 최소 무승부를 기록해 줘야 한다.
'더선'

'텔레그라프'지는 죠니 에반스가 새로운 장기 계약에 근접해 있다고 주장했다. 마크 오덴은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의 연달은 부상은 어린 에반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그는 퍼거슨의 주전 멤버로서 당당히 자리 잡았다"라고 얘기했다.

'미러'지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실린 웨인 루니와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루니가 "아직 전성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모든 면에서 향상되기를 원한다. 득점 능력은 물론 전체적인 플레이까지. 아직 더 향상될 부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매일 훈련에 참여하며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