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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1 May 2010 

언론: 베르바토프, 맨유 잔류

퍼거슨, 베르바토프 여전히 신뢰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여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맨유를 떠날 것이라는 모든 소문들을 부인했다. 그리고 월드컵으로 인해 팀 훈련에 일찍 복귀하지 못하는 웨인 루니를 대신해, 내년 시즌 초반 맨유의 공격을 이끌 것이라 귀뜸해 주었다. 퍼거슨 감독은 카나다의 라디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베르바토프의 이른 시일 내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그는 "아니. 절대 아니다"라고 얘기하며 베르바토프의 뮌헨, 또는 AC밀란행 소문을 강력 부인했다. "맨유와 같은 팀의 문제는 언제나 기대치가 너무 높다는 것이다. 따라서 매 시즌 100명의 넘는 선수들의 맨유행이 언론에 다루어지곤 한다. 그러한 기대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베르바토프의 미래에 대해서도 여러 소문들이 많지만, 우리가 아는 사실은 그가 좋은 선수라는 점이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로 내년 시즌에도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이안 허버트, '인디펜던트'

같은 카나다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 없이 내년 시즌 초반에 대한 준비를 할 것이라 밝혔다.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의 인터뷰를 인용, "월드컵은 선수들을 많이 지치게 하는 큰 대회이다. 이번에 월드컵에 나서는 우리 선수들 대부분에게 28일간의 (대회 후) 휴식을 줄 생각이다. 따라서 시즌 초반은 그들 없이 나설 것이다. 이번 프리 시즌 투어에 나서는 선수단으로 시즌 초반을 맞이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그렇다고 '퍼거슨, 8월은 버려'라는 제목의 기사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 계산에 의하면, 설혹 월드컵 결승에 나서는 선수가 있더라도, 다음 시즌 시작 전인 7월 11일까지는 캐링턴 연습 구장에 복귀할 수 있기 때문이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