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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May 2010 

언론: 베르바토프, 경쟁자 출현?

베르바토프, 라이벌 출현에 경계심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에게 경쟁자가 출현할 듯 보인다.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맨유에 오게 되면 베르바토프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어제 불가리아 국대 은퇴 발표를 한 베르바토프는 2시즌 전 토트넘으로부터 3,075만 파운드에 맨유로 이적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미 첼시의 니콜라스 아넬타나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를 다음 시즌 보강 선수로 눈여겨 보고 있다. 올 해 29세인 베르바토프는 팀과의 계약이 2년 남아 있는 상태. 그는 "새로운 스트라이커가 올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나는 맨유 선수이고 그것이 중요하다. 내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맨유 외에 어디로 가겠는가? 나는 맨유와 함께 정상에 올라 있다. 다른 클럽이 내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는 모른다"라고 팀에 충성을 다짐하기도.
네일 커스티스, '더선'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