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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May 2010 

언론: 포스터, 버밍엄 이적?

버밍엄, 조 하트 대신 포스터 노려
버밍엄의 벤 포스터에 대한 관심이 한결 높아지고 있다. 이번 시즌 눈부신 활약을 보인 골키퍼 조 하트의 임대가 이번 여름 끝이나기 때문에, 그를 대신할 선수로 포스터를 점찍은 것. 하트는 원 소속팀인 맨시티로 복귀할 것이 확실시 되어 보인다. '미러 풋볼'은 지난 4월 20일, 버밍엄 감독 알렉스 맥라이쉬가 포스터에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포스터는 지금까지 잉글랜드 대표로 네 경기에서 골대를 지키기도 했었다. 이번 시즌 선전을 거듭하며 리그 9위라는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버밍엄은 포스터의 영구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이미 버밍엄 시티는 공식적으로 맨유에 포스터 영입에 관한 논의를 전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맥라이쉬 감독은 "톱 클래스의 골키퍼가 필요하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포지션"이라 말한 바 있다. "이번 시즌 하트가 보여줬던 것과 같은 수준급 기량의 골키퍼를 버밍엄 팬들에게 선사하겠다."
제임스 너시, '데일리 미러'

'데일리 스타'의 기자 이안 무타프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발언을 인용, 시즌 중 몇 차례 휴식을 취할 수 있었던 첼시가 우승에 더 가까이 있다고 보도했다. 무타프에 따르면 판 데르 사르는 이번 시즌 우승이 힘들어 진 것은 맨유 스스로 몇 차례 실수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첼시 만큼 일정상으로 운이 좋지는 않았다고 얘기했다고 한다.

이적 관련 소문으로, 몇몇 언론들은 데이비드 길 사장퍼거슨 감독에게 이번 시즌 선수 이적을 위해 충분한 돈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사를 다루고 있다. 현재 맨유는 재정 위기설에 시달리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수 차례에 걸쳐 최근과 같이 선수들의 몸값이 비싼 시기에 많은 선수들을 교체할 뜻이 없음을 밝혀 왔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