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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May 2010 

언론: 에브라, 여름 이적?

에브라, 떠나나?
이번 여름 에브라의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이적설이 제기 되고 있다. 이적료는 1800만 파운드. 프랑스 출신의 28세 왼쪽 윙백인 에브라는 현재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다고. 에브라의 친구이자 전 맨유 출신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4년 반 전, 7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AS모나코에서 이적한 에브라는 이후 세계 최고의 왼쪽 풀백 중 하나로 성장해 왔다. 현재 맨유와는 2년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로 주급은 약 8만 파운드로 알려져 있다. 만약 맨유가 그를 판다면, 계약 기간이 2년이 남아 있는 이번 여름이 적기일 수도 있다.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 '더선'

현재 잉글랜드의 모든 언론들은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월드컵 대표팀 명단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텔레그라프'지는 카펠로 감독이 오언 하그리브스를 데려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그리브스는 무릎 수술 후 18개월 동안 공백이 있었고, 2009/10시즌에도 단 1분만 경기를 뛰었을 뿐이지만, 남아공 행이 유력해 보인다고.

'데일리 메일'은 라이언 긱스와의 인터뷰를 내보냈다. 긱스는 맨유가 "다음 시즌에도 이번 시즌처럼 웨인 루니에 의존할 수는 없다"라고 주장하며 "비록 이번 시즌,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득점을 올렸지만, 다음 시즌에는 더 다양한 선수들이 더 많은 득점을 올려줄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적 관련 소문으로, '더선'은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에 대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데일리 메일'은 벤제마의 팀 동료, 곤잘로 이구아인의 맨유 이적설을 제기하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