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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May 2010 

언론: 아르테타 전쟁!

맨유와 아스널, 아르테타 놓고 경쟁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널이 에버턴의 선수 미켈 아르테타에 대한 경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에버턴은 스타 미드필더인 아르테타와의 계약 연장을 하고 싶어 하지만, 현재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로 떠올랐고, 퍼거슨 감독은 물론 아스널 벵거 감독까지 아르테타에게 관심을 보여왔다. 두 감독 모두 아르테타를 영입하고 싶어하며, 아르테타가 소속 팀과의 계약 연장에 난항을 보이자 더욱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폴 스콜스의 후계자로 그를 점 찍었으며, 벵거 감독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바르셀로나 행을 결정 지었을 때의 대안으로 그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데이비드 매덕, '데일리 미러'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다음 시즌을 위한 몸 만들기에 들어 갔다고 한다. 발렌시아는 최근 발목 수술을 한 바 있다.

많은 언론들은, 오랜 시즌으로 인해 남아공으로 떠나기 전 웨인 루니가 "지쳐 버렸다"라고 말한 미국 대표팀 미드필더 랜던 도너반의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