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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March 2010 

언론: 비디치, 루니와 상대하고파

비디치, 남아공에서 루니와 상대하면 재밌을 것.
 
네마냐 비디치는 오는 여름 남아공에서 개최되는 월드컵에서 팀 동료 웨인 루니를 만나는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만약 두 선수가 속한 국가가 모두 16강에 진출하게 되면, 두 선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세르비아 대표인 비디치는 현재 시즌 32골째를 넣고 있는 루니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잉글랜드 주전 스트라이커 루니를 상대로 자신의 기량을 시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 것이다. 그는 "루니는 확실히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이다"라고 말하며 "같은 팀의 동료로서, 그를 상대하게 된다면 무척 재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우리 둘 중 하나는 패자가 되겠지만. 그는 위대한 선수이고, 그 사실을 잊어 버릴 수는 없다. 그러나 (루니를 상대하는 것은) 도전이 된다. 그게 내가 축구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루니에게 이 같은 가능성을 얘기하면서,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 얘기했다. 그러자 루니는 '그래? 세르비아에는 누가 뛰는데?'라고 농담을 던졌다"라고 얘기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더 미러'

스티븐 제라드는 이번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할 수 있을 것 같다. 지난 포츠머스 전에서 마이클 브라운과 충돌한 제라드에 대해 FA가 아무런 징계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더선'은  1차 세계대전 도중 전쟁에서 사망한 증조 할아버지에 대한 리오 퍼디난드의 인터뷰를 싣고 있다. '

익스프레스'지의 기자 데이비드 밀러는 웨인 루니의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가능성에 대해 기사를 썼고, '미러'의 올리버 홀트는 게리 네빌이 동생 필 네빌과 함께 다시 한번 잉글랜드 대표로 월드컵에 갈 가능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박지성에 대한 기사들도 눈에 띈다. 박지성은 영국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내 자신을 위해 열심히 할 뿐이다. 나를 아시아 선수라고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그저 축구 선수일 뿐이다"라고 말했다고.

Round-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