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March 2010 

언론: 나니, 벨로소는 성공 할 것

나니는 미그기 벨로소를 원하고 있다.
맨유의 미드필더 나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스포르팅 리스본의 스타 미구엘 벨로소 영입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그는 최근 유럽에서 가장 각광받는 선수 중의 하나인데, 맨체스터 시티를 비롯, 첼시, 아스널등이 모두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니는 "맨유가 벨로소를 원한다는 많은 소문들을 들었다. 그렇지만 내가 그의 영입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나는 그와 한 팀에 있어 그를 잘 알고 있다. 그는 맨유에서 충분히 뛸 만한 자질을 갖춘 선수이다. 맨유에서 성공하기란 쉽지 않지만, 벨로소는 빅 클럽에 어울리는 선수이다. 그리고 그가 이미 스포르팅을 떠날 자격을 갖추었음을 알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올 해 23세인 벨로소는 이번 시즌 유로파 리그에서 에버턴을 상대로 1,2차전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팀을 다음 단계로 이끄는 등,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토니 리틀, '더선'

다른 소식으로,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맨유의 캐링턴 연습구장을 찾아 리오 퍼디난드의 부상에 대해 퍼디난드는 물론 퍼거슨 감독과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카펠로 감독은 "웸블리에서 데이비드 길 사장과도 얘기를 나눴다. 그는 퍼디난드의 부상이 이전 것과 다른 것이라고 얘기해줬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그가 필요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회복되기를 기대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가디언'은 퍼디난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자신의 잉글랜드 국대 주장 선임 소식을 TV로 듣고 깜짝 놀랐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데일리 스타'웨인 루니가 오늘 밤 벌어지는 이집트와의 친선 경기에 잉글랜드 대표로 나서지 못할 것이라 전하고 있다. 루니는 지난 애스턴 빌라와의 칼링컵 결승전 당시 제임스 밀러와의 충돌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풀럼의 미드필더 클리스 스몰링은 이번 여름으로 예정된 맨유 행에 대해 매우 "흥분된다"라고 얘기했다고. 그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뛰게 되는데, 그들이 나를 원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듣게 된다면, 매우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