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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March 2010 

언론: 데이비드 길, 맨유 인수 소문에 의문

CEO 길, 맨유 인수 계획에 의혹 제기
맨유의 사장 데이비드 길레드 나이트(Red Knights) 플랜이라 불리우는 개인들의 맨유 인수설에 대한 신빙성에 의혹을 제기했다. 길 사장은 현재 소유주인 글레이저 패밀리가 클럽을 매각할 의사가 없다는 것을 밝히면서도, 글레이저 패밀리가 팬들을 진정시키고, 더 장기적인 재정 계획을 세우기 위해 여러 의견들을 수렴할 것임을 인정했다. '레드 나이트' 계획은 현재의 맨유 소유권에 불만을 가진 부자 개인들이 약 10억 파운드(한화 2조원)을 모아 맨유를 인수하겠다는 것으로, 현재 글레이저 체제 하에서 클럽의 부채가 7억 1650만 파운드까지 치솟아 오르며 생겨난 소문이다. 자신들을 맨유를 위한 기사(Knight)라고 자처하는 이들은, 골드만 삭스의 세계 경제 리처시 수석 위원이자 전 맨유의 이사였던 짐 오닐(Jim O'Neil), 과거 글레이저 패밀리 이전부터 클럽에 자문을 해 주었던 법률회사인 프레쉬필즈(Freshfields)의 파트너 마크 로윌슨(Mark Rawlinson)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길 사장은 이들을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 부르며 장래 클럽에 투자하기를 희망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다.
제임스 더커, '더 타임즈'

데이비드 길 사장이 맨체스터에서 있었던 사커렉스(Soccerex) 컨퍼런스에 모습을 보인 사실이 여러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이는 오는 여름 이적 시장과 관련된 소식 중의 하나로 '가디언'은 길 사장이 "우리에게는 호날두를 판매한 금액이 은행에 그대로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선수들을 찾고 있다. 그러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가치 있는 선수를 원한다. 낭비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전 맨유 출신의 레전드 앤디 콜은 자신이 전 팀 동료였던 테디 셰링엄과 15년 동안 불편한 관계에 있었던 사실을 털어 놓았다고. '인디펜던트'지는 콜의 발언을 인용 "나의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 때의 일이다. 나는 셰링엄과 교쳬로 경기장에 투입되면서 셰링엄의 따뜻한 격려를 기대했다. "콜, 잘해"라고. 그러나 그는 나를 그냥 무시해 버렸다"라는 기사를 싣고 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