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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March 2010 

언론: 베켄바워, 루니가 무서워!

환장할 것 같은 루니
바이에른 뮌헨의 회장 프란츠 베켄바워루니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올 해 64세의 '카이저(황제)' 베켄바워에게도 최근 루니의 기세는 무시무시하기 때문. 더욱이 양 팀은 다음 주부터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그는 "루니는 현재 맨유에서 확실히 환상적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맨유를 만나게 되는 우리 뮌헨이 루니를 두려워 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루니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잉글랜드 리그 뿐 아니라, 어디에서도 시즌 33골을 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는 (이전과 달리)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꿨는데, 이제 24세인 루니는 노련함마저 갖춰가고 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수비수들에게 위협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양 쪽 윙에서 날아오는 크로스를 처리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는 꽤 오랫동안 루니를 주시해 왔는데, 현재의 루니는 지금껏 내가 봐온 것 중 최고이다"라고 극찬을 했다고
폴 브라운 '데일리 스타'

지난 리버풀 전  승리 이후, 루니의 무릎 상태에 대한 기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루니가 지난 일요일 이후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무릎이 안좋은 또 하나의 선수는 바로 오언 하그리브스이다. '데일리 스타'는 하그리브스의 발언을 인용, 그가 현재 무릎 때문에 진통제를 맞고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통증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통증을 제어하기 위해 진통제를 여전히 맞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