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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10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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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루니, A매치 제외?

카펠로 감독, 부상 당한 루니에 대한 딜레마
웨인 루니는 이번 칼링컵 결승 당시 후반 교체로 출전해 헤딩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우승을 이루어 냈다. 애스턴 빌라는 초반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 반칙을 가한 네마냐 비디치의 행위가 마땅히 퇴장감이었다면서 화를 가라앉히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파비오 카펠로에게도 안 좋은 소식이 하나 이어졌다. 경기 도중 무릎 상태가 악화된 웨인 루니가 이번 수요일 예정된 이집트와의 평가전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 된 것. 23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의사들이 현재 진단 중이다. 어떻게 결과가 나올 지 모르겠다.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어떤 결정을 내릴지 모른다"라고 얘기했다고.
매트 러톤, '데일리 메일'

이번 칼링컵 결승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것은, 맨유의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가 가브리엘 아그본라흐에게 가한 반칙에 대해 퇴장 선언을 하지 않은 주심 필 다우드의 판정이었다. 마틴 오닐 빌라 감독은 이 사건과 관련 "설명될 수 없는 판정이다. 확실히 득점 기회가 있던 지역이었다. 경기 초반이었건 경기 막판이었건 상관 없이 퇴장 감이었다"라고 강하게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안 좋은 소리들이 들리는 가 하면 반가운 소식도 있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16강 상대 AC밀란의 알렉산더 파투가 이번 달 벌어지는 올드 트라포드 2차전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보도를 싣고 있다. 이에 따르면 파투는 현재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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