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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March 2010 

언론: 로드웰, 조급해하지 않을 것

로드웰, 루니의 뒤를 쫓는 것에 조급해 하지 않을 것
미래의 잉글랜드 주전 센터 백으로 각광받고 있는 에버턴의 신예 잭 로드웰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일찌감치 2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책정해 놓으며, 맨유 수비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잭 로드웰 본인은 자신의 진로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센터 백으로 변신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릴 줄은 알고 있었지만, 지난 주말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경기에 나서며 그리스에게 2-1로 패배를 당하는 충격을 받은 것. 그로 인해 자신의 장래의 갑작스런 변화에 대해서도 다시 심사숙고하게 된 것이다. 비록 여러 언론들이 그의 맨유 이적이 임박했다는 보도를 하고 있지만 로드웰 본인은 "나는 이 같은 일들에 대처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차분하다"라고 얘기하며 "그저 매일 매일 열심히 훈련을 하며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 현재 에버턴 생활에 만족한다. 에버턴 외의 다른 일에 대해서는 생각할 여유가 없다"라고 팀에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고
존 에드워즈, '데일리 메일'

리오 퍼디난드는 이번 주말 울버햄프턴전에서 이번 시즌 세 번째 복귀 무대를 갖게 될 전망이다. 현재 31세의 퍼디난드의 등 부상은 많이 좋아진 상황. 그는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마지막 등 부상은 가벼운 것이었다. 경기에 나서지 않은 것은 주의 차원에서였다. 그러나 지금은 괜찮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주말 칼링컵 우승에 일조한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은 팀의 3관왕을 노리고 있다. 그는 '데일리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까지 우승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을 노리고 있다. 그저 예년과 마찬가지로 남아있는 모든 경기에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 자신이 있다"라고 트레블에 대한 야심을 내비쳤다.

'더 타임즈'는 "60명으로 구성된 거부 투자자들의 모임이 맨유 인수를 위해 15억 파운드(약 3조원)을 준비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