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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March 2010 

언론: 리베리, 맨유행?

퍼거슨, 리베리 영입 원하고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약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바이에른 뮌헨의 프랭크 리베리를 다시 영입하려 하고 있다. 이에 관련된 논의가 오는 수요일 새벽(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 앞서 이뤄질 전망이다. 프랑스 대표 출신의 미드필더 리베라기 퍼거슨 감독의 레이다에 포착된 지도 벌써 수년째. 리베리가 스페인행을 원하고 있어 그 동안 퍼거슨 감독의 소원은 성취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뮌헨과 CL 8강에서 만나게 된 맨유는 다시 한번 리베리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 리베리의 경우 다음 해 여름 뮌헨과의 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다.
존 리차드슨, '데일리 익스프레스'

또 다른 이적 관련 소식으로, '미러'의 기자 알란 닉슨은 샬케04의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영입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미 이런 소문은 여러 차례 들린 바 있는데, 닉슨에 따르면 맨유의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이 노이어의 경기를 보기 위해 독일로 날아 갔다고 한다. 예상 이적료는 1000만 파운드.

맨유의 영건 톰 클레버리의 주가가 높아지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현재 왓포드에 임대 중인 클레버리가 볼턴, 버밍엄, 프레스턴 노스등으로부터 임대 제안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게리 네빌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칭찬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스튜어트 마티에슨 기자는 울버햄프턴전과 볼턴 전에서 원 톱 역할을 수행해 낸 베르바토프가 지난 볼턴 전 'MOM" 후보라 보도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