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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March 2010 

언론: 맨유의 날

박지성, 맨유를 선두로 끌어 올려...
올 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는 많은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만약 맨유가 리그 4연패와 리그 19번째 우승의 위업을 달성한다면, 그 누구보다 많은 노력으로 그 같은 소망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일요일 리버풀 전에서도 이 같은 맨유의 노력은 계속 되었다. 비록 전반 5분 만에 페르난도 토레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미드필드의 듀오 박지성과 대런 플래쳐의 헌신으로 결국 역전에 성공했다.
올리버 키, '더 타임즈'

반면 라파엘 베니테즈 리버풀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심판에게 영향력을 끼치게 하려 했다고 믿고 있으며, 페널티 킥을 얻어낸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다이빙 시도를 비난했다. 그는 "우리는 퍼거슨 감독의 영향력을 잘 알고 있다"라며, 특히 페널티 킥을 얻어내기 전 순간 "매우 의심스러웠다"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맨유가 승리한 반면, 블랙번과 무승부를 기록한 카를로 안첼로티 첼시 감독은 맨유가 가장 우승에 근접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그는 "우리 우승 가능성이 더 적어졌지만, 최선을 다해 싸우기를 원한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