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15/03/2010  Round up by Adam Bostock

언론: 루니에 목메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레알의 웨인 루니에 대한 짝사랑
웨인 루니는 다시 한번 레알이 자신에 대해 메달리고 있는 이유를 가르쳐 주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 루니는 풀럼 전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팀에게는 3-0 승리를 가져다 주었고, 시즌 득점 기록을 32로 늘려 놓았다. 그 결과 맨유는 다시 프리미어리그 선두에 복귀할 수 있었고, 루니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서게 된 것. 전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라몬 칼데론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단짝 웨인 루니의 영입에 레알이 애태우고 있다고 밝혔다. 칼데론은 "루니에 대한 레알의 관심은 강박적일 정도이다. 다시 한번 1억 유로에 가까운 돈을 쓰는 것이 가능할 지는 모르지만, 만약 그 정도 금액이면 맨유가 루니를 팔 것이라 예상한다"라고 얘기했다. 현 레알의 회장 플레렌티노 페레즈와 온 세계는 웨인 루니의 활약에 모두 놀라고 있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호날두가 세운 시즌 42득점에 가까이 가고 있는 루니에 대한 언론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데일리 메일'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얼마 전,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얘기한 바 있다. 그러나 이제 루니는 32득점을 올렸는데, 뭐라고 말 할 수 있겠는가? 그의 도전을 지켜보자"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또 많은 언론들은 전 맨유 출신의 스타 데이비드 베컴에 대한 동정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다. 베컴은 지난 주말 산 시로 홈 경기에서 아킬레스 건을 다치며 시즌 아웃을 당했었다. 전 동료 앤디 콜 '더선'과의 인터뷰에서 "베컴에게 몹시 안된 소식이다. 그의 마음은 이미 네 번째 월드컵을 향하고 있었다. 그러나 베컴은 결국 부상에서 돌아올 것이다. 그런 일로 베컴이 은퇴할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