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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March 2010 

언론: 하그리브스, 월드컵 출전 원해

하그리브스, 월드컵 출전 희망하고 있어
오언 하그리브스는 아직 오는 여름 열리는 남아공 월드컵 행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비록 파비오 카펠로 감독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난 본인의 몸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가능한 빨리 증명해 내야 하지만 말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인 하그리브스는 오늘 밤(목요일, 현지시간) 번리와의 리저브 경기에 출전하며 길고 길었던 18개월 동안의 공백을 끝내려 하고 있다. 그는 '데일리 텔라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컵에 나간다면 무척 기쁠 것이다. 확실히! 그러나 현재로서는 (부상에 대한) 회복 결과를 빨리 보여 줘야 한다. 월드컵 희망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말이다"라고 얘기했다. "나는 이런 끔찍한 부상의 악몽이 나를 괴롭힐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라고 말한 하그리브스는 "그러나 나의 몸은 원하는 어느 곳으로든 데려다 주었다. (태어난) 캐나다부터 독일, 그리고 잉글랜드 대표팀은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말이다. 이 정도의 부상은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제임스 칼로우, '데일리 텔레그라프'

'더선'은 토트넘의 감독 해리 레드넙 감독의 말을 인용, "주제 무리뉴는 스스로를 '스페셜 원(특별한 존재)'라고 이름 붙였을 지 모르지만, 아직 퍼거슨 감독과 같은 '위대한 감독'의 반열에는 오르지 못했다. 비록 첼시를 환상적으로 연파하며 8강에 올랐지만, 나는 인터 밀란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하리라고는 보지 않는다. 만약 맨유와 8강에서 맞붙게 된다면, 그들은 보기 좋게 나가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보도했다.

다른 소식으로, 이번 일요일 맞붙게 될 상대 리버풀에 대해 알베르트 리에라는 "가라앉는 배'라고 지칭했다고. 스페인 국가대표인 그는 현재 라파 베니테즈 감독의 신임을 잃은 상태로, 현재 리버풀이 베니테즈 감독의 지도 방식으로 인해 사기가 저하된 상태라고 주장했다고.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