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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rch 2010 

언론: 밀란, 루니 봉쇄 작전 준비

호나우지뉴, 루니를 주목하고 있어
브라질 출신의 슈퍼스타 호나우지뉴는 AC밀란이 웨인 루니를 봉쇄할 작전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올 시즌 28골을 터트리고 있는 루니는 지난 달 산 시로에서 벌어진 1차전에서도 두 골을 터트리며 팀에 역사상 첫 밀란전 원정승(3-2)를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우려에도 불구하고 무릎 부상에서 회복 이번 2차전에 나설 예정이다. 밀란의 에이스 호나우지뉴는 "루니는 1차전에서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펼쳤다. 우리는 그 경기의 비디오 분석을 통해, 어떻게 그를 막아 승리로 이끌 것인가의 비책을 얻어 냈다. 페널티 박스 내에서 그를 봉쇄하는 데 성공한다면, 우리의 기회가 더 많아 질 것이다. 우리는 맨유를 이길 수 있다. 내 생각으로 이번 경기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준하는 경기가 될 것이다. 많은 득점이 터지는 공격적인 경기가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제프 스위트, '더선'

어제 맨체스터로 돌아온 데이비드 베컴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승리는 힘든 일이지만, 나는 이러한 도전을 사랑한다"라고 선언했다. 베컴은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만나게 될텐데, 그는 여전히 퍼거슨 감독이 두려운 존재라고 실토했다. "그는 무서운 사람이다. 그러나 좋은 쪽으로 말이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이번 경기에서 베컴 대신 파투가 선발로 나설 것이라 전망했다.

하루 전, 아스널은 홈에서 펼쳐진 16강 2차전에서 포르투를 5-0으로 누르고 1,2차전 합계 6-2로 8강에 진출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현재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 8강에서 맨유를 만나건 첼시를 만나건 상관없다고 한다. 그는 "8강에서 잉글랜드 팀을 만나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마이클 오언은 시즌 아웃이 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직 남아공 월드컵 출전의 꿈이 끝난 것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한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