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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March 2010 

언론: 네빌, 1년 더!

네빌, 1년 계약 연장할 듯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에게 1년 더 시간이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네빌은 퍼거슨 감독과 코칭 스탭들에게 재계약과 관련된 확신을 줄만한 플레이를 연달아 보여 왔다.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발목 부상을 당한 네빌은 오랜 재활 기간을 거치며 다시 주전 경쟁에 나선 것. 비록 내년 시즌에도 25경기 이상 나서기는 힘들다는 것을 퍼거슨 감독도 알고 있지만, 주장 네빌이 가진 경험과 가치는 값으로 평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은 "게리 네빌이 확실히 다음 시즌에도 뛸 수 있을 것이라 본다"라고 얘기하며 "그는 위대한 정신력의 소유자이다. 그의 정신력은 그에게 이루고 싶은 모든 것을 이루게 해 주었다. 비록 노장인 네빌이 다음 시즌 모든 경기에 나설 정도가 되지는 않겠지만, 그는 위대한 모범이 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데이비드 맥도넬, '미러'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말 경기에서 첼시와 1-1 무승부를 이끌어 낸 블랙번의 샘 앨러다이스 감독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빅 샘' 앨러다이스 감독은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잘 했어. 선수들의 부상이 그리 문제가 되지는 않아 보이던데'라는 메시지를 받았다. 나는 그 전에 퍼거슨에게 몇몇 선수들의 부상 공백에 관한 걱정을 토로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몇몇 언론들은 어제 있었던 대런 플래쳐의 ManUtd.kr과의 인터뷰를 인용하고 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