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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March 2010 

언론: 시즌 말까지 기다리는 네빌

네빌, 선수 생명에 대한 결정 미뤄...
게리 네빌은 이번 시즌 말까지 자신의 거취에 대한 결정을 미뤄 놓을 생각이다. 올 해 35세인 네빌은 이번 여름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 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아직까지 네빌의 거취와 관련된 소식이 전혀 들려 오고 있지 않다. 지난 3시즌 동안 부상으로 고생한 바 있는 네빌은 선수 생활을 더 연장하려면 보다 꾸준한 출장이 필요함을 알고 있다. 지난 애스턴 빌라와의 칼링컵 결승전에 출전, 팀에 우승을 안기며 네빌은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 온 바 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계약 연장과 관련 전혀 고민을 하지 않고 있었다. 네빌은 "우선 내 스스로 결정을 먼저 할 것이다"라고 얘기하며 "확실히 (내 선수 생활 연장과 관련) 클럽의 결정이 큰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감독의 발언권이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과도 대화를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지금 현재로서는, 이와 관련된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지금과 같은 나이에서는 현재에 집중하고 남은 두 달 동안 건강하게 출장할 수 있는데 신경을 집중하고 싶을 뿐이다. 그리고 이에 대해 고민을 해 볼 것이다. 내 스스로의 생각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축구에 더 집중하고 싶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스탭 리포터, '데일리 메일'

'더선'지는 맨유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에이스 앙헬 디 마리아 영입에 한 발 더 다가섰다고 주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2살의 마리아(벤피카)의 이적료로 약 3600만 파운드(한화 약 700억원)을 책정해 놓았다. 그는 지난 주말 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0승리를 도운 바 있다. 이 날 경기에는 맨유의 스카우터를 비롯, 첼시,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바르셀로나, 그리고 유벤투스등 빅 클럽의 관계자들이 마리아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기도.

웨인 루니는 자신의 최근 골 폭풍 행진에 대해 팀 동료 안토니오 발렌시아 덕분이라고 칭찬을 늘어 놓았다. 그는 "지난 몇 달 동안, 발렌시아는 좋은 플레이로 나의 득점을 도와준 원천이었다. 그의 박스 안쪽으로 향하는 크로스는 일품이다. 딱 나의 움직임에 맞는 적절한 시기에 보내 준다"라고 얘기했다. 그리고 전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였던 이안 라이트가 맨유의 스트라이커 마이클 오언이 반드시 남아공 월드컵에 나가야 한다는 주장도 싣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