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March 2010 

언론: 베컴이 돌아온다!

베컴: 동요되지 않아!
데이비드 베컴은 챔피언스리그 녹아웃 스테이지에서 맨유를 상대하게 된 것에 동요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베컴은 오는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지난 2003년 클럽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올 예정이다. 매우 감상적인 기분이 들기도 하겠지만, 그에게 보다 중요한 것은 그를 길러준 클럽을 물리치고 새로운 클럽 AC밀란의 8강행을 결정짓는 것 뿐이다. 34세의 노장 베컴은 "나는 과거 언제나 맨유 선수로 뛰기를 원했고, 다른 클럽의 유니폼을 입고 맨유를 상대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었다. 이제 밀란 선수로 올드 트라포드에 돌아오게 되었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된다. 그러나 경기에 나선다면 그런 감정에 동요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 보다는 내가 자라온 올드 트라포드의 잔디를 다시 밟게 된다는 것에 기뻐할 것이다. 나는 맨유 선수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잘 알고 있다. 언제나 맨유의 열렬한 팬이었던 내가, 맨유가 지기를 바라는 첫 번째 경기가 될 것이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베컴의 동료 호나우지뉴는 이번 올드 트라포드 2차전이 "힘들겠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라고 얘기했다. 2주 전 열렸던 1차전에 선발로 나왔던 호나우지뉴는 UEFA.com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그리고 '미러'지와의 인터뷰에서는 "우리는 승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승리를 위해 뛸 것"이라 밝히며 "위대한 경기가 될 요건이 모두 마련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미러'는 또한 맨유의 미드필더 오언 하그리브스가 지난 18개월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오는 여름 남아공 월드컵에 나설 기회가 있다고 주장했다. "만약 하그리브스가 지금 부터 건강한 상태를 증명한다면, 카펠로 감독이 그를 남아공에 데려 갈 것이다. 최종 스쿼드는 5월 16일 결정된다." 하그리브스는 오는 목요일 리저브 팀 경기에 나설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