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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March 2010 

언론: 길 사장, 맨유 문제 없어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은 최근 레드 나이트(Red Knights)라 불리우는 개인 투자자들의 비판을 부인했다. 갑부인 개인들로 구성된 이들은 최근 클럽의 재정 상태를 문제 삼으며, 글레이저 가문이 맨유를 유지할 능력이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어제 터키 항공과 새로운 파트너쉽 계약을 맺은 길 사장은 "사람들이 우리의 재정 능력에 대해 미리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주장이 정확하다고 믿지 않는다. 현재 우리의 재정 상태는 매우 좋으며, 충분한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계속 맨유를 유지하는 데 충분하다"라고 일축했다.
로빈 스콧-엘리엇, '인디펜던트'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은 최근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동료 웨인 루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니는 맨유가 선수로서 성장하는 데 최고의 클럽임을 고백했다. 그는 "맨유는 선수를 성장시키고, 하나의 진정한 선수로 만드는 데 최고의 장소이다"라고 얘기하며 "나도 그런 케이스이다. 몇 달 전에 비해 지금은 최고의 상태이며, 매우 강해졌다"라고 인터뷰 했다.

'텔레그라프'는 보비 찰튼 경의 발언을 인용, 데이비드 베컴에 대한 안타까움의 말을 전했다. 그는 아킬레스 건을 다친 베컴이 은퇴를 하게 되더라도, 마지막으로 맨유 팬들에게 인사를 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덜 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라이언 긱스가 오는 일요일 리버풀 전에 출장할 것이라 정했다. 그리고 또한 맨유가 스톡포트 시티의 어린 주장이자 센터백 샘 반즈를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리저브팀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의 추천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