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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March 2010 

언론: 네빌, 잉글랜드 대표팀 재발탁?

네빌,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하나?
게리 네빌
의 대표팀 복귀 문제가 핫 이슈가 되고 있다. 올 해 35세의 베테랑 수비수인 네빌은 지난 주중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건재한 모습을 과시했다. 웨인 루니의 선제골을 이끈 크로스를 올렸는 등 빼어난 활약을 보인 네빌에 대해 파비오 카펠로 대표팀 감독의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것. 만약 대표팀에 승선한다면 글렌 존슨과 웨스 브라운을 백업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네빌은 지난 2007년 2월 이후 대표 명단에 오르지 못했는 데, 지금까지 총 A매치 경력은 85경기에 달한다. 네빌은 "아직 은퇴한 것이 아니다. 조국과 맨유를 위해 뛸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션 커스티스, '더선'

'미러'의 기자 데이비드 맥도넬은 네빌에 대해 약간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주장 네빌에 대해 "굉장하다"라고 평가했지만, 네빌은 이미 클럽과의 계약 연장안에 관련된 줄다리기에 들어갔다는 것. 맥도넬은 네빌의 발언을 인용 "감독이 결정할 것이다. 나는 뽑아준다면 맨유에서 계속 뛸 것이다. 지금 상태는 좋다"라고 네빌의 선수 생명 연장 희망을 보도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 메일'은 저평가된 선수들에 관한 이적 소문을 실었다. 이 신문은 "현재 맨시티가 맨유와 함께 나이지리아 17세 이하 대표 선수인 미드필더 라몬 아지즈에 대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맨유는 또한 브라질의 18살짜리 미드필더 호베르토 피르미니오를 주시하고 있는데, 그는 현재 브라질 2부 리그에서 뛰고 있다."

Round up by Matt Nicho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