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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March 2010 

언론: 날아가버린 꿈

브라운, 월드컵 출전 물거품 되나?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웨스 브라운은 월드컵 출전의 희망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리고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 모두에게 큰 손실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일요일 정밀 진단을 받은 브라운의 결과는 월요일(현지시간) 나오게 된다 어쩌면 3개월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 큰 부상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브라운은 시즌 남은 경기들은 물론 오는 여름 펼쳐지는 남아공 월드컵에도 나갈 수 없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해 팀 동료 게리 네빌이 잉글랜드 대표팀에 승선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주말 울버햄프턴 원정에서 상대 매트 하비스와의 충돌로 부상당한 브라운은 최근 부상의 악령에서 시달리고 있다. 그는 1년 전에도 골절상을 입었었고, 이번 시즌 초반에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었다.
사이먼 존스, '데일리 메일'

그렇지만 부상과 관련 좋은 소식들도 있다. '더선'은 웨인 루니가 "오는 목요일(한국시간) 새벽 AC밀란과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루니가 무릎뼈의 힘줄이 손상되었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것은 아니라고 보도했다.

설혹 루니가 나서지 못한다 하더라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있기 때문에 걱정할 것은 없다. 지난 주말 루니를 대신해 원 톱으로 나선 베르바토프에 대해 "더 타임즈'는 "베르바토프의 볼 터치와 시야는 빛이 났다. 특히 상대 수비 베라를 발 뒷꿈치 패스로 제친 것은 환상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

마지막 소식으로, 이적 관련 루머에 대해 '데일리 메일'이 다루고 있다. 이 신문은 맨유가 스탕다르 루이지의 18살 신예 마닉 베르미지의 이번 여름 이적에 동의했다고 얘기하고 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