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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March 2010 

언론: 뮌헨, 맨유에 경고!

반 갈, 99년의 재현은 없어
루이스 반 갈 뮌헨 감독은 이번 경기가 지난 1999년 챔피언스리그 결승보다 더욱 무서운 경기가 될 것이라 맨유 선수들에게 경고했다. 그리고 라이벌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자신은 웨인 루니가 두렵지 않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11년 전, 반 갈 감독은 바르셀로나를 맡고 있었고, 당시 바르샤의 홈이었던 누 캄프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의 무대로 맨유가 뮌헨을 2-1로 꺾고 트레블을 달성하는 장면이 연출된 곳이었다. 반 갈 감독은 "아직도 믿기 힘든 장면이 연출되었다. 당시 나도 누 캄프에서 경기를 관전하고 있었고, 엄청난 집중력을 요하는 경기가 펼쳐 졌음을 기억한다. 관전하기에 정말 환상적인 경기였다. 그러나 나는 물론 우리 선수들 누구도 맨유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 않고 있다. 물론 루니의 실력은 인정한다. 그는 정말 뛰어난 선수이다. 그가 어렸을 때는 경기에 대한 비전이 있는 지 의아할 때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성숙해진 루니는 정말 막기 힘든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를 다룰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 선수들 또한 최고의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은 그 점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매트 파커, '더선'

맨유 v 뮌헨의 경기에 대한 기사들이 잉글랜드 언론들을 도배하고 있다. 반 갈 감독은 월요일 기자 회견에서 맨유의 선수단에 "부러움을 느낌다"고 고백했다고 한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의 경기에 대한 흥분이 소개되고 있다. 가디언의 케빈 맥카라 기자는 부상 선수들에도 불구하고 로테이션 시스템으로 팀을 유지시키는 퍼거슨 감독의 능력에 대해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독일 언론인 알트호프는 '데일리 메일'을 통해 프랭크 리베리는 예전과 같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리베리 본인은 웨인 루니가 "맨유를 이끌어 가는 선수"라고 칭찬을 보냈다.

몇몇 언론들은 맨유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 다비드 데 지아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루니가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 펀치백을 쳤다는 고백들도 기사화되고 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