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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March 2010 

언론: 아직 다 끝난 것은 아냐

퍼거슨, 아직 포기하지 않았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직 맨유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할 기회가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설혹 루니가 부상으로 빠져도. 지난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 챔스리그 8강 1차전 원정경기를 치른 퍼거슨 감독은 악몽이 겹치고 말았다. 팀이 패배한 것은 물론, 오른쪽 발목을 다친 주포 루니가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퇴장한 것.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원정 득점은 항상 유리한 측면을 제공해 준다. 그것은 틀림없다. 그리고 아직 승부가 모두 끝난 것이 아니다"라고 희망을 얘기했다. "뮌헨이 유리한 기회를 잡았지만, 다음에는 우리의 홈 그라운드에서 경기가 열린다. 만회할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 오늘 우리의 볼 점유율은 평소와 다르게 좋지 못했다. (볼 점유율은) 우리의 자부심이었기에,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 지 설명하기 힘들다. 그 점이 실망스러웠다"라고 경기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도.
네일 커스티스 '더선'

잉글랜드의 모든 언론들은 루니의 부상으로 난리가 났다. '더선'은 온 잉글랜드가 루니를 위해 '기도할 것'을 주문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루니 없이도 맨유가 앞으로 남은 상황을 헤쳐갈 힘이 있다고 주장했다. "볼턴전에서 우리는 루니 말고 다른 스트라이커가 자리를 지켰다. 이런 일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언제나 최고의 선수들이 나서면 좋겠지만, 다른 선수들도 충분히 제 몫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