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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ne 2010 

언론: 베론 "맨유 일찍 떠나 아쉬워"

베론, 올드 트라포드 떠나지 말 걸...
아르헨티나의 베테랑 미드필더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이 과거 맨유를 일찍 떠난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올 해 35살의 노장인 그는 지난 2001년 부터 2003년까지 2시즌 동안 퍼거슨 감독 밑에서 선수 생활을 한 바 있다. 그 이후 아르헨티나로 돌아간 베론은 어린 시절부터 뛰었던 친정팀 에스투디안테스에서 선수 생활을 계속했는데, 되돌아 생각해보니 맨유에 남는 것이 더 좋은 결정이었다고 후회하고 있는 것. "이적 결정은 쉽지 않았다. 만약 다시 선택을 하게 된다면 다른 선택을 할 것이다"라고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얘기한 베론은 "확실히 결정을 할 당시는 그것이 옳은 선택이란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어쩌면 떠나지 않는 것이 좋았을 지도 모른다. 맨유에서 무척 행복했으며, 동료들도 두 세 차례나 만류했었기 때문이다. 선수 이적에 관련해서는 퍼거슨 감독이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겠지만, 만약 다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나는 다른 선택을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스카이 스포츠

'더선'은 조 콜이 오는 7월 1일자로 자유계약 신분이 된다는 소문을 확인해 주었다. 그는 현 소속팀은 첼시와의 계약 연장에 실패했으며, 이적료 없이 이적할 수 있는 FA선수가 된다. 현재 조 콜은 맨유행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지만, '더선'은 콜의 아스널행이 가장 유력하다고 주장했다. 콜은 현재 잉글랜드 대표로 남아공 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