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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June 2010 

언론: 토시치 "기회 주어지지 않았어"

조란 토시치가 맨유에 불만을 터트렸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는 것. 현재 세르비아 대표로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 중인 토시치는 오늘 D조 두 번째 경기, 독일과의 시합을 준비 중이다. 그는 가장 최근 팀을 떠난 선수인데, CSKA모스크바로 이적하며 골키퍼 벤 포스터의 뒤를 이었다. 지난 2월 Starsport가 독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퍼거슨 감독은 클럽의 부채를 갚기 위해 선수 월급을 줄이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한다. 포스터, 토시치가 이미 팀을 떠났고, 가브리엘 오베르탕, 대니 웰백, 톰 클레벌리, 리치 드 라예, 톰 히튼, 마메 비람 디우프등이 영구 이적을 하거나 임대 준비 중이라고. 2년 동안 단 5번 만 교체로 출전했던 토시치의 경우 퍼거슨 감독이 기회를 주지 않은 것에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그는 "나는 이미 23살이다. 그러나 맨유는 나에게 실력을 증명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나는 선수이다. 경기장이 아닌 벤치에서 어떻게 증명해 보일 수 있나? 어떻게 2시즌 동안 벤치만 달구는 선수가 되었는가? 나를 임대 보낼 수도 있었지만, 맨유는 팔기를 원했다. 그리고 결국 팔려 나갔다"라고 얘기했다고.
사미 모크벨, '데일리 스타'

리오 퍼디난드 관련 소문이 언론들을 대거 장식하고 있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퍼디난드가 다시 남아공에 돌아가 팀을 응원하는 것을 금지시켜 버렸다고. '더선'은 퍼디난드의 발언을 인용 "우리는 아직 월드컵 우승을 위한 좋은 기회들이 남아 있다. 누구도 우리를 두렵게 할 팀은 없다"라고 보도.

게리 네빌은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웨인 루니야 말로 "천연의 재능을 지닌, 세계 축구를 바꿀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맨유와 르 아브레 간의 폴 포그바 관련 합의를 보도하고 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