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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une 2010 

에르난데스, 최고의 스프린터로 등극

FIFA는 공식적으로 멕시코의 스트라이커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맨유)가 이번 월드컵에 참가한 선수 중 가장 빠른 선수로 발표했다. 그의 최고 속력은 시속 19.97마일로, 이는 세계 100m 신기록 보유자인 우샤인 볼트의 시속 23마일(100미터 9.58초)에 조금 뒤지는 수준.
스포츠 스탭, ‘인디펜던트’

게리 네빌은 파비오 카펠로 감독에 대한 잉글랜드 축구협회(The FA)의 비난에 정면으로 맞섰다. 그는 ‘타임즈’의 칼럼에서 “잉글랜드의 월드컵은 끝이 나고 말았다 놀랍게도, 우리는 다시 감독 교체에 대해 애기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이것이 전문가나 축구팬들의 반응이라면 모르지만, FA의 결정이라니 실망스러울 따름이다. 한 때 FA는 카펠로가 월드 클래스 감독이라 떠받들어 놓고, 이제와서 2주만에 태도를 바꾸고 있다. 도대체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 언론이 무엇을 말하는 지를 신경 쓰고 있는가?”라고 비난했다.

FIFA 회장 제프 블래터는 골라인 판독 시스템에 대해 다시 한번 재고해 볼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예전에 축구는 인간의 경기 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은 제외되어야 한다고 얘기했었다. 그러나 이번 월드컵의 논란으로 인해, 골 라인 판독 시스템에 대한 안건을 오는 7월 열리는 국제 FA 이사 협회 미팅 때 제안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