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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1 June 2010 

언론: 비디치 협상 미뤄져..

비디치, 결정은 월드컵이 끝난 후에..
네마냐 비디치와 맨유와의 관계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졌다. 비디치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비디치가 올드 트라포드에 잔류할 지는 월드컵이 끝난 후에야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비디치 영입을 요청한 상태. 비록 그 동안 비디치가 계속 제의를 거절했지만, 다시금 요청이 들어오 넋이다. 그러나 비디치는 현재로서는 월드컵에 집중할 뜻을 나타낸 것 "비디치는 확실히 조국 세르비야를 위해 월드컵에 전념할 것을 얘기했다. 그가 무엇을 원하는 지 얘기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월드컵 전에는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우리는 맨유에게 시간을 좀 달라고 요청해 놓았다"라고 그의 에이전트 파올로 파브리가 말했다고 한다.
스탶 라이터, '텔레그라프'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이미 비디치의 대체 요원 물색에 들어갔다고 주장. 메일에 따르면 팔레르모의 수비수 사이몬 키예르의 맨유행에 대해 팔레르모가 허락을 내렸다고.

'데일리 메일'의 또 하나의 소식. 해리 레드넙 감독의 아들이자 전 잉글랜드 대표, 리버풀 선수였던 제이미 레드넙웨인 루니를 옹호하고 나섰다. 그는 자신의 칼럼에서 "잉글랜드는 세계의 거인들과 상대할 수 있는 no.10 루니를 가지고 있다"라고 썼다.

어깨 부상을 당하고 월드컵 팀에서 하차한 나니가 맨체스터로 돌아와 치료를 받는 대신 남아공에 남아 퍼거슨 감독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익스프레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나니에게 조속히 맨체스터로 돌아와 클럽 의료진의 검사를 받을 것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