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June 2010 

언론: '흙속의 진주'였던 에르난데스

맨유, 700만 파운드짜리 다이아몬드를 캐다
디에고 마라도나는 그의 오래된 숙적 잉글랜드를 피하게 된 것에 환호를 질렀을 것이다. 아르헨티나는 멕시코와의 16강전에서 3-1로 가볍게 완파하며, 오는 토요일 지난 대회 승부차기 패배를 안겼던 독일과 재회하게 되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의 환상적인 승리에도 불구하고, 오심으로 인해 찜찜함은 남아 있었다. 프랭크 램파드의 확실한 득점이 허공으로 사라진 지 불과 여섯 시간 만에, 다시 한번 84,000명의 관중들이 모두 오프 사이드임을 확실히 앟았던 카를로스 테베스의 골이 득점으로 선언되며 아르헨티나에 선제골을 안겨다 준 것. 이후 멕시코는 혼과 기술을 다해 경기를 뒤집으려 했지만, 결국 아르헨티나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3-0으로 스코어가 벌어지고 말았다. 맨유에 새롭게 합류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환상적인 기술을 보이며 만회골을 기록, 맨유 관계자들을 기쁘게 했다. 멕시코의 선전은 칭찬받을 만 했다. 아르헨티나의 밀집 수비에도 불구하고, 에르나데스는 환상적인 헤딩슛으로 상대 수비를 따돌리며 16강에서도 골을 만들어 낸 것. 그러나 너무 늦었고, 또 뒤집기에는 너무 부족한 골이었다.
이안 채드반드, '데일리 텔레그라프'

'데일리 메일'의 칼럼리스트 마틴 사무엘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자유계약인 조 콜을 쫓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주장. "조 콜을 둘러싼 논란 중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토트넘이 그를 노린다는 것과, 맨유가 그를 쫗지 않는 다는 것이다."

'데일리 텔레그라프'의 기자 마크 오그덴은 골이 골라인을 지나갔즌 지 여부를 가려줄 수 있는 손 쉬운 판독 시스템을 갖추자고 주장했다. 더 고민하면 더 정교한 시스템이 나올 것이라고. 그는 "골대 안, 골라인 뒤의 잔디를 흙으로 바꾸자. 심지어 작은 규모의 클럽들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렇게 된다면, 프랭크 램파드의 골처럼 골라인 뒤를 맞고 튀어 나오는 경우, 모래가 튀며 쉽게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