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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010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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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스콜스, 1년만 더

스콜스, 은퇴 준비 시작
폴 스콜스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코치 수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남아공 월드컵 개막 전, 만약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조금 만 더 일찍 요청했더라면 국대 복귀를 했을 지도 모른다고 밝혔었던 폴 스콜스는 이제 자신이 톱 레벨에서 뛰는 것도 1년 남았다고 시인했다. 올 해 35세의 노장 스콜스는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아마 1년 남은 듯 보인다"라고 얘기하며 "잉글랜드에서 코치 수업을 시작하고 있다. 언젠가 아이들, 혹은 한 팀의 감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시즌 스콜스는 첼시와의 막판 우승 경쟁에서 탈락하며 1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목에 거는데 실패했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스콜스가 아직 프리미어리그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했었다. 그리고 스콜스 또한 자신의 선수 생활 중 퍼거슨 감독의 공헌에 대해 잊지 않고 있었다. 스콜스는 "퍼거슨 감독은 위대한 감독이다"라고 덧붙이며 "그가 어떤 감독이었는 지 얘기하고자 한다. 그의 재임 시절 수 많은 어린 선수들을 키워냈다. 그 결과 많은 유스팀의 선수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 주었다. 그와 함께 뛰는 것은 언제나 환상적이었으며, 아직 그는 몇 년 더 위대한 감독으로서의 모습을 영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스태프 라이터, '가디언'

퍼거슨 감독은 이번 월드컵 프랑스의 자중지란에 대해 한 마디를 남겼다. 특히 그의 애제자이자 프랑스의 주장인 파트리스 에브라가 이번 항명 사건의 주동자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퍼거슨 감독은 모나코의 라디오 방송국 '리베이라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에브라와 통화한 적은 없지만, 그에게 문자를 주고 받았다. 언론들의 얘기만 들어 본다면 선수들의 행동은 무척 실망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아직 모든 일이 다 밝혀지진 않았다. 선수들에게도 타당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 먼 남아공까지 자신들을 위해 날아간 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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