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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une 2010 

언론: 겨울 방학은 없어!

잉글랜드에 겨울 방학은 없어..
겨울 방학을 바라는 카펠로 감독의 소원은 무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바로 EPL의 수장 데이브 리차즈 경이 이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 어젯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부진의 원인 중의 하나로 선수들이 지쳐있음을 들었다. 그는 "월드컵을 위해 시즌을 끝나고 소집된 선수들은 무척 지쳐 있었다. 제대로 훈련을 받았지만, 내가 알고 있던 그 선수들이 아니었다. (잉글랜드 출신) 코치들도 내 의견에 모두 동의했다. 우리에겐 겨울 방학이 필요하다. 독일은 언제나 겨울에 한 달 동안을 쉬는 데, 선수들의 체력을 위해서는 무척 중요한 기간이다"라고 주장했다. 
마틴 립톤 '데일리 미러'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프리미어리그가 분데스리가 만큼 자국 출신의 재능을 키워내지 못하고 있다고 쓴소리를 던졌다. 

전 토트넘과 아르헨티나의 전설 오시 아딜레스 또한 이 의견에 동조하고 나섰다. '데일리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프리미어리그의 최고 기량, 즉 아스널/맨유/첼시의 스타일은 외국 출신 플레이메이커들이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