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une 2010 

언론: 퍼디난드 "후회를 남기지 말자"

퍼디난드, 우승하고 돌아오자
후회는 없어야 한다. 이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행 비행기에 탑승 직전에 잉글랜드 주장 리오 퍼디난드가 남긴 말이다. 올 해 31세의 베테랑 수비수 퍼디난드는 지난 세 번의 월드컵 경험을 가지고 있다. 1998년 처음 선수단에 뽑혔지만 경기에 뛰지는 못했던 퍼디난드는 2002년과 2006년 다섯 경기 씩을 소화 했었다. 그리고 이번 2010년 남아공 행을 앞두고 다시는 "만약에 그 때 그랬다면.."이라는 후회를 남기지 말 것을 후배들에게 주문했다. 퍼디난드는 "우리는 최선을 다해 월드컵을 가져 오려 한다. 2위나 4강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과거에는 8강에 그쳤기 때문에 그 정도만 해도 좋은 성적이지만, 이번의 목표는 결단코 우승이다. 후회를 남기고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과거 우리는 너무도 후회할 만한 장면들이 많이 있었다. 이번은 나의 네 번째 월드컵으로 과거에는 매번 후회를 남기고 돌아왔었다. 잉글랜드 국대 인생을 후회로 끝낼 수는 없다. 사람들은 이번이 나의 마지막 월드컵이라 말들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을 후회로 남기고 돌아오기를 원치 않는다."라고 얘기했다.
로라 윌리엄슨, '데일리 메일'

월드컵에 앞서,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루이스 파비아누는 웨인 루니, 다비드 비야가 이번 월드컵에서 골든 부츠(득점왕)을 놓고 경쟁할 것이라 예상했다.

다른 소식으로, 모든 언론들은 리버풀이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에게 계약 종료를 위한 보상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아마 리버풀의 새로운 감독으로 마크 휴즈가 나설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