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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2010 

언론: 루니를 용서해주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잉글랜드 팬들에게 루니를 용서해 줄 것을 부탁했다. 그의 전 맨유 시절 동료에게 야유보다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 루니는 미국과 알제리 전을 비긴 후 팬들에게 야유를 받아 왔다. 호날두는 "루니는 최선을 다했지만, 맘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는 것이다. 팀이 득점을 하지 못하면 언제나 스타 선수가 욕을 먹는다. 그러나 월드컵은 루니 혼자 만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잉글랜드 언론들은 당연하게도 남아공 현지에서의 잉글랜드 캠프의 자중지란을 보도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캠프 잉글랜드의 침통함과 혼란이라는 제목을 뽑으며, 존 테리와 파비오 카펠로 감독간의 언쟁을 보도하고 있다. '더 미러'지는 루니를 비롯한 9명의 선수들이 감독에게 반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의 견해와도 같은 것. 네빌 또한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알제리 전에서 계속 4-4-2를 고집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 결과 루니가 고립 되었다. 그리고 알제리 전 최고 선수였던 제라드는 왼쪽에서 흐생되었다. 제라드는 중앙에서 공격을 이끌었어야 하는 선수였다"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