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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7 June 2010 

언론: 네빌, 퍼디난드 탈락 안타까워

네빌, 퍼디난드 탈락 안타까워
지난 금요일 잉글랜드 대표팀은 주장 리오 퍼디난드를 잃는 큰 손실을 겪었다. 월드컵을 앞두고 입은 이 불행에 대해,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은 "엄청난 재앙"이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모든 팀들에게 있어 주장이 부상으로 제외된다면 전력에 손실이 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네빌은 "잉글랜드가 본선을 일주일 앞두고 큰 영향력을 미치는 주장을 잃었다. 이는 매우 큰 재앙이다. 그의 빈 자리는 무척 클 것이다. 퍼디난드의 심정을 잘 알고 있다. 나 자신도 그런 일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프로 선수이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이번 일을 극복해 내야만 한다. 그는 오랜 선수 생활을 했기 때문에 좋은 일은 물론 나쁜 일도 많이 겪어 왔다. 때때로 힘들게 하는 일이 생기곤 하지만, 그는 이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그는 강인한 사람이며 매우 심지가 굳은 동료이다."라고 얘기했다고.
토니 리틀, '더선'

부상으로 선수단에서 제외된 리오 퍼디난드는 잉글랜드의 개막전인 미국과의 경기까지는 남아공에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유  의료진이 빠른 재활을 위해 맨체스터로 즉각 복귀할 것을 주장했다고 한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