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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June 2010 

언론: 테리 "루니, 그대로가 좋아"

루니의 열정이 우리의 힘
잉글랜드 동료들은 루니에게 불 같은 성질을 죽이지 말라고 당부했다. 최근 루니는 심판에게 거친 말을 하며 주의를 받는 등, 본선 무대에서 특유의 성질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까 자국 언론으로부터 많은 염려를 받아왔던 것. 루니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도 지난 2006년 포르투갈전 도중 퇴장을 받은 채 멈춰져 있어 왔다.  그러나 동료 존 테리는 루니의 이 같은 열정이 팀에 중요한 열쇠라 주장했다. "루니가 볼을 걷어차 버리고 태클에 들어갔을 때, 나도 좀 염려가 되긴 했다. 그러나 전반이 끝난 후, 이런 루니의 열정이 감독을 기쁘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얘기하며 "지난 2-3년간 루니는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었다. 때때로 선수들은 루니와 같은 열정이 필요할 때가 있다. 사람들이 하는 말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모든 동료들을 북돋워준다"라고 덧붙였다.
폴 조이스, '데일리 익스프레스

잉글랜드 팀에 관련된 다른 소식 하나. 에밀 헤스키는 지난 리오 퍼디난드와의 충돌 장면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했다. '더선'은 그의 발언을 인용 "후에 퍼디난드와 얘기를 했는데, 그는 나에게 아무 잘못이 없다 말해줬지만, 아직도 마음이 편치 않다. 당시 나는 그저 코너에서 몸을 돌리려 하고 있었고, 퍼디난드의 뒤로 돌아갔지만 퍼디난드의 발이 움직이지 않아 충돌을 한 것이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전 맨유의 스타 출신인 아놀드 뮈렌씨는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월드컵에서 우루과이의 영스타 루이스 수아레즈가 빛날 것이라 예언했다. 현재 아약스에서 뛰고 있는 수아레즈는 맨유행 소문이 난 선수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뮈렌은 "맨유를 비롯 많은 클럽들이 그를 보기 위해 남아공에 갈 것이라 확신한다. 만약 수아레즈가 골을 많이 넣고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그의 몸값에 대해 증명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애기했다고.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