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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une 2010 

언론: 조 콜, 맨유행 원해..

조 콜, 맨유행 원해
현재 남아공에 있는 첼시의 스타 조 콜이 맨유행을 언급하고 나섰다. 다음  주 수요일이면 첼시와의 계약 기간이 만료하며 자유 계약 선수가 되는 조 콜(28세)은 현재 아스널로 갈 것으로 예상되어 왔었다. 그러나 콜이 잉글랜드 대표 동료들에게 맨유행을 원한다고 말하면서, 콜의 행보는 아스널 보다는 맨유 쪽으로 갈 것으로 보이고 있다. 콜에 대해서는 토트넘의 해리 레드넙 감독과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태. 이 들은 모두 과거 콜을 지도했던 경험이 있다. 첼시가 콜을 놓아주는 것에 대해 첼시의 주장 존 테리는 다소 놀랐다고 털어놓기도. "클럽이 콜을 가도록 내버려 둔 것이 여전히 놀라울 뿐이다"라고 얘기했다고.
비키 오바이스 "더선'

몇몇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웨인 루니에게 남아공 월드컵에서 '긴장을 풀고 즐기고 오라'라고 한 조언을 싣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