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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ne 2010 

언론: 키엘리니, 맨유 이적 원해

퍼거슨, 키엘리니 OK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의 에이전트가 어젯밤 그의 맨유 이적 가능성에 대해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선 스포츠'는 어제 2500만 파운드짜리 선수인 키엘리니(유벤투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영입 1순위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유는 주전 센터백 네마냐 비디치가 올드 트라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 현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인 마르셀로 리피 감독의 아들이자 키엘리니의 에이전트인 다비드 리피씨는 "맨유와 잉글랜드는 우리에게 언제나 중요한 곳들이다. 키엘리니와 월드컵이 끝나기 전까지는 이적에 관해 생각지 말자고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월드컵이 끝난다면 모든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키엘리니는 맨유 이적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주장한 것. 올 해 25세의 키엘리니는 지난 시즌 세리에A 최고의 센터백이 되었다. 1년 연봉이 170만 파운드(약 30억원)에 이르는 키엘리니는 현재 소속 클럽 유벤투스와 2년 계약이 남아 있지만,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으며 곧 주축 선수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안토니 카스트리나키스, '더선'

'데일리 메일'은 맨유와 맨시티가 아르헨티나의 센터 하프인 길레르모 부르디소 쟁탈전에 나섰다고 보도. '인디펜던트'는 우디네세에서 뛰는 칠레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주장.

'데일리 스타'는 레알 마드리드가 1억 1000만 파운드의 자금을 들여 스티븐 제라드와 웨인 루니 동시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젯밤 레알의 정통한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 "앞으로 몇 주간 선수 보강이 있을 예정인데, 빅스타들은 월드컵 이후에 추진할 생각이다. 이것은 광기가 아니다. 루니는 레알에 완벽히 어울리는 선수이다. 그의 열정과 승리에 대한 갈망을 보라. 그를 영입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마이클 오언이 프리시즌에 맞춰 정상 상태로 회복될 것이라 보도하기도.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