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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une 2010 

언론: 캐릭에게 주어진 기회

새들러, 캐릭에게 기회가 올 것
제프 허스트란 이름과 마이클 캐릭을 연결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당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잉글랜드의 영웅 허스트는 바로 캐릭에게 창조적인 영감을 불어 넣어주는 롤 모델이 될 수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캐릭이 이번 남아공에서 주전으로 발탁되기 힘들 것이라는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맨유의 전설 데이비드 새들러는 이번 월드컵으로 인해 캐릭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뿐 아니라, 맨유에서도 주전 확보를 할 좋은 기회가 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다. 1968년 유러피언컵 우승을 달성했던 새들러는 캐릭을 허스트에 비유한 것. 당시 웨스트 햄 소속이었던 허스트는 지미 그리브스에 가려 후보로 1966년 월드컵에 참가를 했다. 그러나 웸블리 구장에서 벌어진 결승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조국 잉글랜드에 단 하나뿐인 월드컵 우승의 영광을 가져다 준 영웅으로 떠올랐다. 물론 허스트의 활약을 캐릭에 비유하는 것이 완전히 맞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새들러는 "안 될 이유는 뭔가?"라고 반문한다. 그는 "종종 월드컵 초반의 팀과 마지막의 팀은 달라지기 마련이다. 예상치 못했던 영웅이 나오는 것이 월드컵 무대이다. 주전 11명 만으로는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캐릭이 월드컵에 참가를 했다는 것이다. 23인의 선수단에 살아 남았기 때문에, 만약 주전 베스트 11에 문제가 생긴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캐릭은 그 기회를 두 손으로 꽉 잡아야만 한다. 그의 선수 생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잉글랜드 뿐 아니라 맨유에서의 인생을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라고 주장했다.
스탭 리포터,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다른 언론들은 리버풀 라파 베니테즈 감독의 사임을 톱 기사로 다루고 있다. 그의 후임으로는 케니 댕글리쉬, 로이 호지슨, 그리고 마틴 오닐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