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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une 2010 

언론: 스콜스 "너무 늦게 불러줬어.."

스콜스, 월드컵 갈 수도 있었어..
폴 스콜스
는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조금만 더 일찍 자신을 불러 줬어도, 조국 잉글랜드를 위해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었을 것이라 주장했다. 올 해 35세의 베테랑 스콜스는 지난 유로2004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상태. 그러나 카펠로 감독은 그를 남아공에 데려가기 위해 대표 복귀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달 30인의 예비 명단이 발표되기 하루 전, 카펠로 감독은 스콜스의 의사를 타진했고, 스콜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다음 날 오전 10시까지 결정을 했어야 했다. 결국 스콜스는 거절을 하고 말았다. "매우 큰 결정이었다. 충분히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얘기한 스콜스는 "(시간이 부족했기에) 그래서 거절을 하기로 했다. 만약 조금 더 일찍 요청했다면, 아마 수락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스콜스는 거절 이유가 월드컵 기간 동안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선수들의 기회를 뺏기 싫었기 때문이라 얘기했다. "지난 2년 동안 잉글랜드의 월드컵 본선 행을 위해 수고한 선수들이 있다. 반면 나는 오랫동안 국가대표 임무를 수행하지 않았다. 따라서 나의 출전으로 다른 선수의 남아공행을 막고 싶지 않았다. 그런 일은 내게 무척 불편한 일이다."
폴 벤틀리, '데일리 메일'

반면 남아공 현지 적응 훈련 중인 잉글랜드 대표팀은 마지막 평가전에서 웨인 루니의 득점포를 발판ㅅㅁ아 플라티넘 스타스에게 3-0 완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루니는 경기 도중 심판에게 욕설을 해서 경고를 받았는데, 주심 제프 셀로길웨씨는 "루니는 좀 더 성질을 다스릴 필요가 있다. 월드컵에서 그런 욕설을 했다면 아마 퇴장을 당했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대한민국의 허정무 감독은 주장 박지성이 허벅지 부상에서 완쾌되었다고 공식 확인해 주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