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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uly 2010 

언론: 스네이더 잉글랜드행?

스네이더, 맨유행?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네덜란드의 영웅 웨슬리 스네이더를 영입 1순위에 올려 놓았다고. 그러나 인터 밀란에서 뛰는 그를 데려 오기 위해서는 3500만 파운드가 필요하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공격형 미드필더를 애타게 찾고 있다. 바로 폴 스콜스의 후계자를 찾기 위한 것. 따라서 비록 거액의 이적료가 들기는 하지만, 스네이더를 적임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라면 웨인 루니 뒷 자리의 공간을 잘 메워 줄 것이기 때문. 올 해 26살의 스네이더는 1년 전 겨우 1300만 파운드에 이적을 한 바 있다. 그러나 세리에 A, 이탈리안 컵, 챔피언스리그 트레블의 영광을 이룬 후 조국 네덜란드마저 4강으로 이끈 그의 몸값은 치솟고 있다.
필 토마스 '더선'

화요일자 많은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의 잉글랜드의 부진에 대한 발언을 인용하고 있다. 웨인 루니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그에게 너무 많은 기대가 쏟아졌던 것 같다. 그가 월드컵 최고의 선수가 되리라는 기대가 너무 많았다. 4년 만 기다리면.. 정말 다른 선수를 보게 되리라 기대해도 좋다."

웨인 루니에 관해, '데일리 스타'의 브라이언 울너프 기자는 루니가 잉글랜드 주장 완장을 차게 될 것이라 보도.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