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uly 2010 

언론: 피케 "루니를 주목하라"

피케, 루니가 맨유에 우승을 가져다 줄 것

월드컵 우승자 제라드 피케는 어젯밤 맨유의 리그 경쟁자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상처 입은 루니의 분노가 맨유에 우승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 지난 2008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까지 올드 트라포드에서 루니와 함께 뛰었던 피케는, 이번 월드컵에서 겪은 루니의 상처가  맨유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있었다. 올 해 23세인 피케는 지금껏 루니보다 승부욕이 강한 선수를 본 적이 없음을 고백했다. 피케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꿈과 루니 개인적 플레이에 대한 아쉬움으로 루니가 상처 입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잉글랜드의 재앙이 맨유에는 희망이 될 것이라 믿고 있다. 나는 루니보다 승부욕이 강한 선수를 본 적이 없다.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하겠지만, 정말 패배를 한 후 선수 대기실에 있는 루니의 진짜 모습을 봤어야 한다. 말조차 걸기 힘들다. 마치 폭발 일보 직전의 사람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패배후) 주말이 지나면 다시 차분해 지는데, 루니는 그 분노로 월요일 오전부터 더욱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한다. 월드컵 이후 휴가를 맞는 루니의 현재 모습이 그러리라 생각이 든다. 그는 자신의 상처를 씻기 위해 맨유에게 우승을 가져다 줄 그런 타입의 선수이다"라고 애기했다.
벤 페어스론, '데일리 스타'

'미러'지는 라이언 긱스가 최근 영입된 어린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싣고 있다. 긱스는 "그들은 모두 활기차며 잘 하고 싶어한다. 굉장히 좋은 일이다. 훈련장에서 그들의 각오를 볼 수 있었다. 배우고 싶어하고, 맨유를 위해 뛰고 싶어하며, 팀에 남아 있고 싶어하는 선수들이다. 그들의 그런 배고픔과 각오가 이번 시즌 보여지기를 기대한다. 우리는 어린 선수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