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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uly 2010 

언론: 스네이더, 밀라노 떠나지 않아..

인터 밀란은 어젯밤 맨유가 월드컵 영웅 웨슬리 스네이더를 원한다는 것을 공식 확인해 주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인터 밀란의 구단주 마시모 모라티는 "맨유의 스네이더 영입설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제안은 매력적이지 못하다. 월드컵이 끝난 후 그와 만나 지금처럼 인터 밀란에 남아있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얘기한 것. 미러 스포츠는 이번 주 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500만 파운드에 스네이더를 데려올 것이라는 소문을 보도한 적 있다. 현재 스네이더의 계약은 2013년 까지이다. 지난 시즌까지 레알 마드리드 소속이었던 스네이더는 주제 무리뉴 감독을 따라 인터 밀란으로 온 바 있다.
대런 루이스, 미러

오늘 신문에는 스네이더 이야기가 가득하다. 하지만 데일리 스타는 6월 열리는 자선 축구 경기에 대한 보도를 하고 있다. Soccer Aid 자선 행사인 이 경기는 지난 2008년 보다 두 배 이상 많은 275만 파운드를 유니세프에 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텔레그라프'는 대런 플래쳐가 웨인 루니에 대해 한 말을 인용하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에는 루니에게 지난 시즌 만큼의 골에 대한 부담을 줄 수 없을 것이라 얘기했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