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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uly 2010 

언론: 더블린에서의 재회

월드컵 영웅들, 더블린에서 팀에 합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다음 달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예정된 평가전에 맞춰, 월드컵 출전 선수들이 돌아온다고 밝혔다. 웨인 루니를 비롯, 네마냐 비디치, 박지성, 파트리스 에브라, 마이클 캐릭과 같은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에게는 월드컵 종료 후 28일간의 휴식이 주어진 상태. 그들의 첫 모습은 8월 4일 더블린에서 벌어지는 에어트리시티 리그 올스타와의 경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 경기는 아비바 스타디움 개장 축하를 겸하고 있다. 월드컵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주목을 받았던 신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다음 주 휴스턴에서 팀에 합류하며, 친정팀 과달라하라 치바스와의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앤디 헌터, '가디언'

'데일리 메일'은 '작은콩' 에르난데스에 대한 특집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에르난데스는 팀을 떠난 조란 토시치가 입었던 등번호 14번을 물려 받게 될 것이라고. 맨유 14번의 역대 주인공으로는 앨런 스미스와 가브리엘 에인세등이 있다.

대런 플래쳐 관련 기사가 오늘 넘쳐나고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스코틀랜드 주장 플래쳐가 역사를 만들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보도. "무엇보다 우리의 목표는 리그 19번째 우승의 신기원을 이루는 것이다. 맨유는 언제나 기록을 만들어 왔고, 새로운 데이터를 쌓아왔다"라고 플래쳐는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그리고 아직도 회자되는 호날두와 테베스 이적에 대해 "사람들은 언제나 호날두, 테베스 얘기를 한다. 그러나 지난 시즌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나니도 한 단계 올라선 모습을 보였다. 다른 선수들도 향상될 것이다. 이것이 맨유의 방식이다"라고 응답했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