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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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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비디치에 최고 연봉 제의?

비디치가 새로운 계약안을 제안 받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네마냐 비디치를 팀내 최고액 연봉 선수 중 하나로 만드는 새로운 계약 연장안을 준비 중에 있다. 현재 28세의 비디치의 에이전트는, 비디치가 스페인, 혹은 이탈리아로 떠날 수 있다고 공표함으로써 그의 팀내 거취는 불확실한 상태이다. 어제 필라델피아 유니온과의 평가전을 마친 퍼거슨 감독은 기자 회견에서 비디치의 잔류가 확정적이지 않음을 시인한 바 있다. 비디치의 미래에 대해 "아직 확실히 밝힐 수 없다"라고 밝힌 것. 레알 마드리드가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디치의 잔류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렇게 믿고 있다"라고 밖에 얘기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그러나 맨유 관계자는 계약 연장안을 통해 이 같은 불확실한 상황을 끝내고, 비디치를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 소속이었던 비디치는 지난 2006년 700만 파운드에 맨유 유니폼을 입은 바 있다. 현재 주급 7만 파운드의 계약은 2년 남아 있지만, 클럽 관계자들은 비디치의 에이전트가 더 높은 연봉을 원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보통 계약이 2년 정도 남은 시점에서 재계약을 하는 맨유의 관례상, 아마도 비디치에게 곧 주급 9만 파운드 정도의 재계약 연장안이 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앤디 헌터, '가디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톰 클레버리대니 웰백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팀에 임대를 보낼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데일리 미러'는 웰백의 선덜랜드행이 확실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웨인 루니와 월드컵에 출전했던 맨유 선수들이 8월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벌어지는 평가전에 맞춰 팀에 합류할 것이라 전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이 경기에 뛸 가능성도 있다. 7월 28일 돌아왔을 때의 몸 상태에 달려 있다"라고 얘기했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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