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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0 July 2010 

언론: 프리미어리그가 최우선!

스콜스: 국내리그 우승이 가장 중요

폴 스콜스가 다시 한번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챔피언스리그 보다 더욱 우선된다는 것. 비록 EPL 디펜딩 챔피언 첼시는 첫 유럽 대회 우승에 목말라 하겠지만,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내 챔피언의 명함을 올드 트라포드로 다시 가지고 오는 것이라는 것이 스콜스의 주장이었다. 맨유는 2009/10시즌 최종일 첼시에게 단 승점 1점차로 우승을 넘겨주며 역사적인 리그 4연패와 19번째 우승의 기록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 말았었다. 그리고 스콜스를 비롯, 라이언 긱스, 게리 네빌과 같은 베테랑들에게는 어쩌면 마지막 시즌이 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국내 리그 우승은 멋진 이별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콜스는 "시즌은 지켜봐야 알겠지만, 지난 시즌 첼시에게 우승을 넘겨준 뒤, 우리 팀은 모두 하나가 되어 국내 리그 챔피언으로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지난 시즌 2위는) 그다지 좋지 못했다. 확실히 지난 시즌 우승을 할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선수들의 부상 행진이 타격이 되어 놓치고 말았었다. 다음 시즌 부상 선수가 없기를 바랄 뿐이다. 그리고 더 좋은 플레이로, 더 많은 우승을 거두고 싶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데일리 텔레그라프'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더 이상 선수 보강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인을 처음으로 보도했다. "다른 클럽들에 대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현재 선수단에 만족해 하고 있다"라고 얘기한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동안 이미 선수 보강을 마쳤고, 이에 정말 만족하고 있다"라고 확인해 주었다.

'데일리 메일'은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발언을 인용했다. 그는 지난 월드컵 결승전 당시 조국 네덜란드 경기를 지켜 보았었다. 판 데르 사르는 이미 국대 은퇴를 한 상황인데, 결승전 패배로 그 결심이 바뀌었는 지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판 데르 사르는 "아니다. 물론 결승전에 오르게 되면, '흠...'하고 고민하게 되긴 한다. 그러나 이미 2년 전 결심을 한 것이었고, 당시 정말 정말 확신에 찬 결단이었다. 물론 결승전 경기를 (팀 멤버가 아닌 상황에서) 지켜보는 것은 괴로운 일이었다."라고 얘기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